청년도약계좌 인기가 많은 것 같아서 새해에 알려 드립니다

가입조건 청년도약계좌 월 70만원씩 부으면 5년만에 5천만원 도달 만기 찾기 프로젝트임

비과세 통장이라 더욱 각광 받는 청년도약 계좌입니다

 

새해 달라지는 제도 청년도약계좌 예산 소진 하기 전에 아들 딸 통장 만들어줘야 합니다

예금 보호한도 2025년 1억원으로 대폭 상향됨

7월부터 달라지는 제도 : 7월부터 수영장 소득공제 카드결제 가능함

수영장 헬스장 소득공제 가능 2025 소득공제 어떤 것이 달라지나

 

 

정책금융상품인 ‘청년도약계좌’의 정부 기여금이 올해부터 최대 60만원까지 늘어납니다. 최대 연 9.54%의 적금에 가입한 효과를 누릴 수 있고요. 5년간 매월 70만원 한도로 적금 시 5000만원의 목돈을 만들 수 있는데요.

특히, 올해부터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3년 이상만 가입을 유지하면 중도해지 하더라도 비과세 혜택과 기여금의 60%를 지원받게 돼 연 최대 7.64%의 적금 수익률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아울러 성실 납입자(2년 이상, 누적 800만원 이상)는 신용점수 5∼10점을 추가로 받을수 있습니다. 누적 납입 원금의 최대 40%까지 부분 인출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청년도약계좌] 11개 은행앱을 통해서 가입 가능



1월 청년도약계좌 가입신청 기간은 2∼10일이니가 놓치지마세요.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iM뱅크. 부산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경남은행 모바일 앱에서도 가능합니다.

 

 



이와 함께 새해 달라지는 2025년 금융제도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잘 살펴봐 주세요!!

 

 

[청년도약계좌 효과] 복리효과 설명

 


[예금보호한도 1억원 상향] 
금융사에 예금을 하는 경우 보호받을 수 있는 예금액은 2001년 이후 24년만에 현행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개정된 예금자보호법이 1월 공포되면 1년 이내 시행될 것입니다.

 



[중도상환수수수 인하] 

대출을 약정된 만기보다 일찍 갚을 경우 금융사가 차주에게 부과하는 중도상환수수료가 1월13일부터 자금운용 차질에 따른 기회비용과 대출관련 행정·모집비용 등 실제 발생한 비용 외에 다른 비용은 부과할 수 없게 돼 수수료 부담이 낮아진다.

 

 

[청년도약계좌 가입대상, 소득조건 설명]

 

 



[공매도 제도 손질] 

국내 증권시장에서는 무차입 공매도를 방지할 시스템이 사실상 없어, 개미 투자자자의 피해를 가중한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이에 올해부터는 무차입공매도를 예방차원에서 사후점검하는 공매도 전산시스템을 구축합니다. 또 공매도 목적 대차거래의 상환기간이 1차적으로 90일, 연장시 총 12개월로 제한하게 됩니다. 

 


 

 

[청년도약계좌 금리, 기여금 지급한도, 기여금 매칭비율 설명]



[수영장 헬스장 신용카드 소득공제]

7월 1일부터 수영장이나 체력단련장 시설이용료를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연간 300만원 한도 내에서 소득공제율 30%를 적용받는다. 다만, 서민과 중산층의 체육활동 지원과 건강증진이 목적으로 총급여 7000만원 이하인 거주자만 해당한다.

 

 

 

 



[자녀 손자녀 세액공제 확대]

양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자녀, 손자녀에 대한 세액공제 금액을 첫째 25만원, 둘째 30만원, 셋째 이후 인당 40만원으로 확대됩니다.

 




[부동산 양도금액 연금계좌 납입땐 과세특례]

1주택 또는 무주택 세대인 기초연금 수급자가 부동산을 10년 이상 보유하고 양도한 뒤 연금 계좌에 납입 시 1억원 한도로 10% 세액공제합니다. 이번 세액공제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적용됩니다. 

 

 

[청년도약계좌 중위소득 180%이하 소득요건 확인 설명]

 




[해외금융계좌 신고의무 위반 과태료 완화] 

해외금융계좌를 미신고하거나 과소 신고한 경우의 과태료율이 10∼20%(누진율)에서 10%(단일율)로, 한도가 20억원에서 10억원으로 조정됩니다. 해외금융계좌 신고 의무 위반에 대해 미 소명하거나 거짓 소명한 경우 과태료율이 20%에서 10%로 바뀌게 됩니다. 

 




[결혼 세액공제 신설]

결혼비용 지원을 위해 혼인신고 시 부부 1인당 50만원씩, 최대 100만원 세액공제하는 제도를 신설합니다. 혼인신고를 한 해에 적용되며 생애 1번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확대] 

병원 창구를 방문해 복잡한 서류를 떼는 절차 없이도 간편하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대상이 10월부터 병상 30개 미만의 전국 7만개 의원과 2만5000개 약국으로 확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