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X파일 착한가격식당 리스트 콩국수 팥죽 12가지 반찬 단돈 6,000원 말이 안되잖아

전북 임실에 위치한 오지한과 착한가격리스트 식당에 이름올려 수도권 소비자 입맛 노린다!

임실군은 오지한과가 TV인기프로그램인 채널A '먹거리 X파일'에서 선정한 착한식당촌의 디저트관에 입점

전국의 착한식당들을 한 곳에 모아 놓은 곳이 있다는데 과연 어디일까요?

 

 

먹거리X파일 6000원 착한 가격 식당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먹거리X파일 방송에서 6000원에 12가지 반찬이 포함된 가격으로 손님을 맞이하는 정말 착한 식당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정말 12가지 반찬의 푸짐한 밥상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사실일까요? 그렇다면 착한가격리스트에 당당히 올릴 수 있습니다.

 

▲정말 말이 안되잖아, 6천원에 이렇게 나온다는 사실! 반찬 12가지에 맛집 등극, 착한가격 먹거리X파일 취재일기

 

그렇다면 여기는 어디일까요? 경남 고성에 위치한 한 가게. 이 가게는 직접 농사지은 쌀로 지어낸 맛난 쌀밥들입니다. 제철 맞은 게를 넣은 된장국, 매일 새벽 바다에서 잡아온 자연산 생선구이와 회, 직접 키운 닭이 낳은 달걀로 만든 신선한 달걀부침까지 무려 12가지 맛있고 신선한 매력만점의 반찬들입니다. 정말 직접 농사지은 쌀과 게를 넣은 된장국, 자연산 생선구이는 먹어본 사람만이 알 것 입니다. 직접키운 닭이 낳은 알을 먹어 본지 오래되었죠? 정말 그 맛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

 

▲먹거리X파일 착한가격식당 100% 국내산 재료! 3000원 팥죽-호박죽

 

 

이렇게 정성을 들여 집밥처럼 차려놓은 밥상이 단돈 6천원이라는 사실이 믿겨지십니까? 이뿐만이 아니라 국내산 팥과 호박만을 고집해 오랜 시간 정성껏 끊여 달인 보약과도 같은 건강식 보약죽인 팥죽과 호박죽은 단돈 3천원이라는 사실! 매일 아침 국산 백태, 서리태로 콩물을 내고 직접 뽑아낸 면으로 만든 콩국수의 가격은 6천원입니다. 여름의 별미는 뭐니뭐니해도 서리태 콩국수에 열무김치가 최고죠. 여기에 막걸리 한 사발 들이키는 어리신도 간혹 봅니다. 이런 것이 여름의 별미 아니겠습니까?

 

▲먹거리X파일 팥빙수, 서리태 콩국수, 착한가격식당 콩국수는 취재진의 입맛에 검증을 통과 착한가격 식당리스트 후보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음식업을 통해 '이익을 남기기 전에 사람을 남기고 싶다'는 음식 철학과 '정성껏 차린 한끼로 손님의 마음을 채우고 싶다'는 따뜻한 진심이 있었기에 가능한 가격과 품질입니다. 이렇게 따뜻한 밥상을 정성스럽게 준비하면 부는 따라오기 마련이 아닐까요?  

 

 

▲먹거리X파일 착한식당 오지한과 입점 

 

이렇게 착한 식당을 찾기도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수도권 사람들!! 이런점을 감안해 먹거리X파일에서 선정한 전국 착한식당촌을 한데 모아 둔 곳이 있었으니 이제는 수도권 사람들도 멀리 힘들게 착한식당을 찾아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

 

 

착한식당촌은 전국의 '먹거리X파일'이 전국에 흩어져 있는 착한식당을 선정해 한 곳에 모은 곳으로 서울 송파대로 문정동 송파파크하비오 지하1층 메인상가에 지난 18일 문을 열어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일대 주변에는 워터파크와 영화관, 호텔 등이 들어서 있는 초대형 복합단지로 상주 인구만 1만5천명, 배후상권까지 포함하면 4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식객촌이 추진한 착한 식당촌은 전국에서 까다롭게 엄선한 10개 음식점. 이 음식점들은 맛이 까다롭고 맛집을 탐방하는 미식가들에게 큰 인기를 끌 전망입니다. 오지한과는 까다로운 미식가들의 디저트 입맛을 책임질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전북 임실군은 오지한과 제품의 특색을 있는 그대로 잘살려 전통한과의 이미지를 쇄신하고 소포장 제품을 유통 판매할 예정입니다.